[한국어 번역] 치카라 - 유랑남루 feat. 카사네 테토, 미야마이 모카 SV

『るろうらんる』重音テト・宮舞モカSV




五月雨に涙流れ髪を垂れ病みたる君を喰みて日を生く私は。
사미다레니 나미다 나가레 카미오 타레 야미타루 키미오 하미테 히오 이쿠 와타시와
5월의 비에 눈물 쏟아내고 머리 풀어헤친 채 병든 너를 먹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流浪襤褸<るろうらんる>。
루로-란루
유랑남루(떠도는 누더기).

ぼろきれだ。
보로키레다
한낱 누더기다.

愚かなるボロが澱んだ泥の中どこまでも届かぬ夢を大空へ今宵も投げる。
오로카나루 보로가 요돈다 도로노 나카 도코마데모 토도카누 유메오 오-조라에 코요이모 나게루
어리석은 누더기는 고인 진흙탕 속에서 닿을 리 없는 꿈을 넓은 하늘을 향해 오늘 밤도 내던진다.

愚弄暗愚<ぐろうあんぐ>。
구로-안구
우롱암우(우롱당하는 어리석음).

愛が知りたい。
아이가 시리타이
사랑을 알고 싶어.

愛は、愛は、わかりかけてもないが、ないが、だけどいつかは神が、神が、与えてくれる鍵が、鍵が、あると信じた。
아이와 아이와 와카리카케테모 나이가 나이가 다케도 이츠카와 카미가 카미가 아타에테 쿠레루 카기가 카기가 아루토 신지타
사랑은, 사랑은, 알려고 시도하지도 않았지만, 않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신께서, 신께서, 내려주실 열쇠가, 열쇠가, 있을 거라 믿었지.

阿弥陀、阿弥陀、御呪いなのさ、欠いた、欠いた、信心がほら、焼いた、焼いた、本から登る煙の向こうに闇が、闇が。
아미다 아미다 오마지나이나노사 카이타 카이타 신진가 호라 야이타 야이타 혼카라 노보루 케무리노 무코-니 야미가 야미가
아미타, 아미타, 주문일 뿐이야, 부족한, 부족한, 믿음이 봐, 불태운, 불태운, 책에서 피어오른 연기 저편에 어둠이, 어둠이.

まさかな、浅はかな、まっさかさまな魚が、はらはら、泥の中に身を躍らせる。
마사카나 아사하카나 맛사카사마나 사카나가 하라하라 도로노 나카니 미오 오도라세루
설마, 얄팍한, 고꾸라진 물고기가, 퍼덕퍼덕, 진흙탕 속에서 몸부림치네.

ああ。あれは私だ。
아- 아레와 와타시다
아아. 저것은 나다.

死ぬともわからぬ暮らしにしがみついている。
시누토모 와카라누 쿠라시니 시가미츠이테 이루
죽는 줄도 모르는 목숨에 매달려 있지.

ああ、だが、馬鹿はあなただ。露わ徒花が!
아- 다가 바카와 아나타다 아라와 아다바나가
아아, 허나, 바보는 너다. 드러나버린 덧없는 꽃이여!

いみじきヒビより流るる音は「『え』もいわれぬ」
이미지키 히비요리 나가루루 오토와 에모 이와레누
상당히 아름다운 균열에서 새어 나오는 소리는 <"이루" 말할 수 없는>


五月雨に涙流れ髪を垂れ病みたる君を喰みて日を生く私は。
사미다레니 나미다 나가레 카미오 타레 야미타루 키미오 하미테 히오 이쿠 와타시와
5월의 비에 눈물 쏟아내고 머리 풀어헤친 채 병든 너를 먹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流浪襤褸<るろうらんる>。
루로-란루
유랑남루(떠도는 누더기).

ぼろきれだ。
보로키레다
한낱 누더기다.

愚かなるボロが澱んだ泥の中どこまでも届かぬ夢を大空へ今宵も投げる。
오로카나루 보로가 요돈다 도로노 나카 도코마데모 토도카누 유메오 오-조라에 코요이모 나게루
어리석은 누더기는 고인 진흙탕 속에서 닿을 리 없는 꿈을 넓은 하늘을 향해 오늘 밤도 내던진다.

愚弄暗愚<ぐろうあんぐ>。
구로-안구
우롱암우(우롱당하는 어리석음).

愛が知りたい。
아이가 시리타이
사랑을 알고 싶어.


なぜWhy?なぜWhy?なぜWhy?Why?
나제 와이 나제 와이 나제 와이 와이
어째서 Why? 어째서 Why? 어째서 Why? Why?

軽率に愛など語るんだい?
케-소츠니 아이나도 카타룬다이
경솔하게 사랑 따윌 논하는 거야?

曖昧蒙昧不覚な差異が
아이마이 모-마이 후카쿠나 사이가
애매몽매 어리석은 차이가

災害になる様なそんな他意?
사이가이니 나루 요-나 손나 타이
재앙이라도 될 것 같다는 그런 뜻인거야?

五月雨に涙流れ髪を垂れ病みたる君を喰みて日を生く私は。
사미다레니 나미다 나가레 카미오 타레 야미타루 키미오 하미테 히오 이쿠 와타시와
5월의 비에 눈물 쏟아내고 머리 풀어헤친 채 병든 너를 먹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流浪襤褸<るろうらんる>。
루로-란루
유랑남루(떠도는 누더기).

やりきれない。
야리키레나이
못해 먹겠네.

(さあ解体!解体!)審査の時間だ。
사- 카이타이 카이타이 신사노 지칸다
(자 해체! 해체!) 심판의 시간이다.

(捌いた!捌いた!)御身はおいくら?
사바이타 사바이타 오미와 오이쿠라
(발라냈다! 발라냈다!) 네놈 몸값은 얼마냐?

(黙って、黙って)価値が下がっちゃうぜ。
다맛테 다맛테 카치가 사갓차우제
(닥치라고, 닥치라고) 가치가 떨어진다고.

(やばいぜ、やばいぜ)傷んじまったぜ!
야바이제 야바이제 이탄지맛타제
(큰일이야, 큰일이야) 썩어버렸잖냐!

倫理・品位・仁義・信義・矜持を、
린리 힌이 진기 신기 쿄-지오
윤리·품위·인의·신의·긍지를,

吟味・審議!げに紳士の仕事よ!
긴미 신기 게니 신시노 시고토요
음미·심의! 실로 신사의 일이여!

郎党鼓動ようようにSorry!
로-토- 코도- 요-요-니 쏘리
부하들의 고동 겨우겨우 Sorry!

My God! My God!も迷子迷子!
마이 갓 마이 갓모 마이고 마이고
My God! My God! 조차 미아, 미아!

五月雨に涙流れ髪を垂れ病みたる君を喰みて日を生く私は。
사미다레니 나미다 나가레 카미오 타레 야미타루 키미오 하미테 히오 이쿠 와타시와
5월의 비에 눈물 쏟아내고 머리 풀어헤친 채 병든 너를 먹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流浪襤褸<るろうらんる>。
루로-란루
유랑남루(떠도는 누더기).

ぼろきれだ。
보로키레다
한낱 누더기다.

愚かなるボロが澱んだ泥の中どこまでも届かぬ夢を大空へ今宵も投げる。
오로카나루 보로가 요돈다 도로노 나카 도코마데모 토도카누 유메오 오-조라에 코요이모 나게루
어리석은 누더기는 고인 진흙탕 속에서, 닿을 리 없는 꿈을 넓은 하늘을 향해 오늘 밤도 내던진다.

愚弄暗愚<ぐろうあんぐ>。
구로-안구
우롱암우(우롱당하는 어리석음).

愛が知りたい。
아이가 시리타이
사랑을 알고 싶어.


優しい疚しいあらまほし!
야사시이 야마시이 아라마호시
다정하고 켕기고 이상적이길!

挨拶に快哉「また逢いたい」?
아이사츠니 카이사이 마타 아이타이
인삿말에 쾌재 "또 보고 싶어"?

幸い、抱きたい掻き足りないにゃ
사이와이 다키타이 카키타리나이냐
다행히, 안고 싶고 파고들고 싶지만 부족하다니

他愛無いさしたる意味もない!
타와이나이 사시타루 이미모 나이
시시해 별다른 의미도 없어!


五月雨に涙流れ髪を垂れ病みたる君を喰みて日を生く私は。
사미다레니 나미다 나가레 카미오 타레 야미타루 키미오 하미테 히오 이쿠 와타시와
5월의 비에 눈물 쏟아내고 머리 풀어헤친 채 병든 너를 먹으며 하루를 살아가는 나는.

流浪襤褸<るろうらんる>。
루로-란루
유랑남루(떠도는 누더기).


「恥を知れ」
하지오 시레
"부끄러운 줄 알아라"

「あい!」
아이
"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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